대박 터진 '트롯 전국체전' 2회가 더 기대되는 이유 [이슈와치]

송오정 2020. 12. 11. 1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롯 전국체전'이 1회보다 더욱 치열하고 강한 임팩트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12월 5일 첫방송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6.5%, 분당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에 성공적 데뷔를 마쳤다.

한층 더 뜨거워진 KBS 2TV '트롯 전국체전' 2회는 12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트롯 전국체전'이 1회보다 더욱 치열하고 강한 임팩트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12월 5일 첫방송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6.5%, 분당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에 성공적 데뷔를 마쳤다.

'트롯 전국체전'은 시청률 뿐만 아니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고, 무대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특히 참가선수들의 다채로운 사연과 무대는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각기 다른 이야기와 이를 바탕에 둔 경연곡들은 방송이 끝나도 여운을 이어갔다.

또한 국악소녀 이송연, 물리치료사 신미래,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완이화 등 새로운 스타들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어 12일 방송되는 2회 역시 첫방송에 이어 더욱 임팩트 강한 참가선수들의 대거 등장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여기에 더욱 감칠맛 나는 K-트로트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시청자를 만나자마자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한 ‘트롯 전국체전’은 1회를 통해 끼와 실력으로 중무장한 참가선수들의 무대를 선사, 안방극장에 흥과 웃음, 감동을 모두 선물하기도 했다.

특히 참가선수들의 다채로운 사연과 무대는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고, 각기 다른 이야기와 이를 바탕에 둔 경연곡들은 방송이 끝나도 여운을 이어갔다.

오는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2회 역시 한층 더 깊어진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 그리고 들을 거리를 대중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트로트 명가'인 KBS답게 화려한 무대 연출은 기본, 8개 지역 대표 감독들과 코치진들, 응원단장의 고품격 리액션 그리고 감상평으로 재미를 더하며 동시에 참가선수들의 다양한 무대 등이 계속 된다.

8개 지역에 활력을 더할 임팩트 강한 참가선수들이 대거 등장, 신선한 트로트 매력을 꾸준히 전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주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층 더 뜨거워진 KBS 2TV '트롯 전국체전' 2회는 12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사진=KBS 2TV 제공)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