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조계현 단장과 2년 재계약
김정우 기자 2020. 12. 11.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조계현 단장과 임기를 2년으로 한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KIA는 선수 육성과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맷 윌리엄스 감독과 함께 팀 전력을 구성해 온 조 단장을 재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단장은 KIA 수석코치를 지내다가 지난 2017년 12월 단장으로 선임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조계현 단장과 임기를 2년으로 한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KIA는 선수 육성과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맷 윌리엄스 감독과 함께 팀 전력을 구성해 온 조 단장을 재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단장은 KIA 수석코치를 지내다가 지난 2017년 12월 단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선수 시절에는 1989년 KIA의 전신인 해태에 입단해 2002년 두산 베어스에서 은퇴할 때까지 프로 통산 13시즌 동안 320경기 126승 92패 17세이브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는 게 힘들어서”…아내-자녀 살해 40대 구속 기소
- '얼짱' 홍영기, 쇼핑몰 매출 5억 누락 사과 “집 팔아서라도 상환할 것”
- '신서유기' 제작진, 강호동-송민호 사진 공개하며 사과한 사연
- “대마초는 한약” 당당했던 아이언, 야구방망이 폭행 구속기로에 고개 '푹'
- 교통사고 현장에서 내 아버지의 손을 봤다
- 이경영, 열애설 · 결혼설 모두 아니었다…“누군가와 함께하는 삶 자신 없어”
- 자가격리 중인 60대가 집에 가족 부른 이유
- 반려견에 물려 숨진 2주 아기, “가장 큰 피해자는…”
- “다르지만 더 대단해요”…中 특별한 선생님의 수업
- '맞벌이 신혼'이 아이 안 낳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