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타' UV, 뱃고동 소리가 임영웅? 최백호도 긴장할 퍼포먼스

이하나 2020. 12. 10. 23: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UV(유세윤, 뮤지)가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12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UV는 임영웅과 함께 팀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는 기부천사들의 개별 무대로 진행 됐다. 실력자들의 무대가 이어지자 유세윤은 ”저희는 또 다른 부담감이 생겼는데 저희만 너무 놀러온 것 같다“고 긴장했다.

임영웅의 삼행시 응원 속에 무대에 오른 UV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불렀다. 테이블 소품까지 갖춘 UV는 최백호의 음색을 재현한 뮤지의 노래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세윤은 색소폰을 활용한 마이크로 유쾌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데 이어 뱃고동 소리를 임영웅의 이름으로 흉내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장혜진은 “트로트가 체질이다. 보이스톤도 딱 맞는다. 최고였다. 어떤 면에서는 (최백호 선생님보다) 더 좋은 보이스톤도 나왔다. 퍼포먼스 면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성주는 “최백호 님 분발하셔야겠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