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괴롭히던 일진과 마주치자 '트라우마 때문' 도망

이용수 2020. 12. 10.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신을 괴롭힌 일진과 마주친 문가영이 도망쳤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전 학교에서 자신을 따돌렸던 일진을 만난 임주경(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주경은 전학 전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일진들과 화장품 가게에서 마주쳤다.

이수호(차은우 분)와 마주쳐 정체 발각을 걱정했던 임주경은 화장품을 더 사모으려다가 일진들을 만난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자신을 괴롭힌 일진과 마주친 문가영이 도망쳤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전 학교에서 자신을 따돌렸던 일진을 만난 임주경(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주경은 전학 전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일진들과 화장품 가게에서 마주쳤다. 이수호(차은우 분)와 마주쳐 정체 발각을 걱정했던 임주경은 화장품을 더 사모으려다가 일진들을 만난 것이다.

일진들과 마주친 임주경은 과거 괴롭힘 당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일진과 마주친 임주경은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도망쳤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방송화면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