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록, 3년 연속 천하장사 씨름대회서 한라장사..올해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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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록이 3년 연속 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 한라급 정상에 올랐습니다.
오창록은 오늘(10일) 전북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박정진을 3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2018년과 2019년 천하장사 대회 한라급 우승을 차지한 그는 올해도 최강자 자리를 지키며 개인 통산 6번째 장사 꽃가마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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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록이 3년 연속 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 한라급 정상에 올랐습니다.
오창록은 오늘(10일) 전북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박정진을 3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2018년과 2019년 천하장사 대회 한라급 우승을 차지한 그는 올해도 최강자 자리를 지키며 개인 통산 6번째 장사 꽃가마를 탔습니다.
올해는 7월 단오 대회와 지난달 평창(4차) 대회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8강에서 이승욱을, 4강에서 이효진을 꺾은 오창록은 결승에서 통산 두 번째 장사 타이틀에 도전한 박정진과 맞붙었습니다.
첫판 들배지기로 가볍게 기선제압에 나선 오창록은 두 번째 판 밭다리에 이은 돌림배지기로 노련하게 박정진을 쓰러뜨렸고, 세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까지 성공하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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