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지숙·이두희 결혼 부러워요" [화보]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20. 12. 10. 17:13
[스포츠경향]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고우리는 최근 매거진 bnt와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에 대해 묻자 “언젠가 자연스럽게 할 거라 믿는다. 동생인 지숙의 결혼을 보고 부럽기도 하고 웨딩드레스를 보니 괜히 콩닥거리기도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이상형이 재밌는 사람이다. 코드가 잘 맞고 편안한 사람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케이블채널 tvN 수목극 ‘여신강림’에 출연한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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