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나성범, MLB 30개 구단에 공식 포스팅..30일간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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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야수 나성범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포스팅 공시돼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자신의 SNS에서 "외야수 나성범이 공식적으로 포스팅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NC는 올 시즌 NC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끈 나성범에 대해 지난달 30일 KBO에 MLB 사무국에 포스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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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야수 나성범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포스팅 공시돼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자신의 SNS에서 "외야수 나성범이 공식적으로 포스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6차례 올스타로 선정되고 2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다. 통산 타율 0.317, 출루율 0.384, 장타율 0.542를 기록한 타자"라고 소개했습니다.
KBO는 "나성범은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10일 오전 8시부터 2021년 1월 9일 오후 5시까지 계약 협상을 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NC는 올 시즌 NC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끈 나성범에 대해 지난달 30일 KBO에 MLB 사무국에 포스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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