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상큼한 윙크+촉촉한 입술.."매력 만점"

이은 기자 2020. 12.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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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말린 장밋빛 립 틴트를 입술에 바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제니는 입술을 쭉 내밀며 상큼한 윙크를 하거나 립스틱 장식이 더해진 거울에 비친 자신의 전신 사진을 촬영하며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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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말린 장밋빛 립 틴트를 입술에 바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넉넉한 핏의 회색 터틀넥 니트와 니트 팬츠를 함께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말아올린 제니는 반짝이는 섀도와 어울리는 촉촉한 립 메이크업으로 생기 있는 룩을 완성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입술을 쭉 내밀며 상큼한 윙크를 하거나 립스틱 장식이 더해진 거울에 비친 자신의 전신 사진을 촬영하며 매력을 뽐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한국 채널 중 최초로 '루비 버튼'을 받았다.

루비 버튼은 구독자 5000만명을 달성한 이들만 받는 '5000만 어워드'를 뜻한다.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명을 넘기면 받는 '다이아몬드 버튼'과는 달리 채널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유튜브가 직접 제작해 제공한다. 이에 블랙핑크의 '루비 버튼'의 디자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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