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귀요미vs모델 포스 '뿜뿜'..구미호 가고 '싱글 인 서울' 온다 [★SHOT!]

이승훈 2020. 12. 9.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동욱이 남성미와 소년미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어 이동욱 측은 "귀요미 이연과 모델 포스 뿜뿜 이연. 나는 선택하길 포기했다"라고 덧붙이며 다양한 매력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tvN '구미호뎐' 대기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

한편 이동욱은 지난 3일 tvN '구미호뎐' 종영 이후 현재 영화 '싱글 인 서울' 촬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승훈 기자] 배우 이동욱이 남성미와 소년미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9일 오후 이동욱 공식 SNS에는 "이연으로부터 날아온 마지막 사진. 종영을 아쉬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이연이 보내준 마지막 사진이래요"라며 이동욱 셀카 여러 장이 게재됐다.

이어 이동욱 측은 "귀요미 이연과 모델 포스 뿜뿜 이연. 나는 선택하길 포기했다"라고 덧붙이며 다양한 매력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tvN '구미호뎐' 대기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 이동욱은 사과 머리를 한 듯 앞머리를 올린 채 한 손가락으로 볼을 콕 찍으면서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딱 맞춘 듯한 화이트 셔츠핏과 탄탄한 팔 근육도 킬링 포인트. 

또한 이동욱은 우월한 8등신 비율을 자랑, 브라운 롱코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물했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 3일 tvN '구미호뎐' 종영 이후 현재 영화 '싱글 인 서울' 촬영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이동욱 공식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