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장관 후보자 4명 인사청문 요청안 재가

정경윤 기자 2020. 12. 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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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철-변창흠-권덕철-정영애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위원 후보자 4명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재가했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국무위원 후보자 4인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재가했고, 오늘(9일) 오후 3시경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신임 국토부 장관에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행안부 장관은 전해철 민주당 의원, 복지부 장관에 권덕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여가부 장관에 정영애 한국여성재단 이사를 각각 내정했습니다.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 

정경윤 기자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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