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결혼 6년 만에 이혼.. "성격 차이"
박현익 기자 2020. 12. 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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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김현숙(42)이 동갑내기 남편과 6년 만에 결별했다. 김현숙은 2014년 같은 나이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올해 초 TV조선 부부 예능인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아들은 김현숙이 양육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숙은 연극배우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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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김현숙(42)이 동갑내기 남편과 6년 만에 결별했다.
김현숙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9일 "김현숙이 이혼 조정 중"이라며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김현숙은 2014년 같은 나이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올해 초 TV조선 부부 예능인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아들은 김현숙이 양육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숙은 연극배우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주인공 영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은 MBC TV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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