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570억 들여 '성동형 그린뉴딜' 추진
이지성 기자 2020. 12. 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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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오는 2022년까지 570억원을 투입해 '성동형 그린뉴딜'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모든 공공건물은 '제로 에너지' 인증을 받도록 하고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금호동1가의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와 '뚝섬 유수지 복합문화센터'가 제로 에너지 건물로 신축될 예정이다.
또 노후 공공건물 103곳은 제로 에너지 수준으로 리모델링하고 에너지 성능을 30% 이상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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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 성동구는 오는 2022년까지 570억원을 투입해 ‘성동형 그린뉴딜’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모든 공공건물은 ‘제로 에너지’ 인증을 받도록 하고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신규로 도입하거나 교체 대상인 공공차량은 모두 친환경 차량으로 대체한다. 금호동1가의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와 ‘뚝섬 유수지 복합문화센터’가 제로 에너지 건물로 신축될 예정이다. 또 노후 공공건물 103곳은 제로 에너지 수준으로 리모델링하고 에너지 성능을 30% 이상 개선한다. 앞서 구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전용 충전기 342대를 공영주차장에 설치해 서울 자치구 중 전기차 충전기 보급률 1위를 달성했다./이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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