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37맥스 21개월 만에 운항 재개

김경희 기자 2020. 12. 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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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추락사고로 운항이 정지됐던 보잉 737 맥스가 21개월 만에 운항을 재개합니다.

CNN은 현지시간 9일 브라질 항공사, 골이 일반 승객이 탑승한 보잉 737 맥스를 운항해 737 맥스의 운항을 본격 재개하는 첫 항공사가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보잉 737 맥스는 지난 2018년 10월과 지난해 3월 발생한 잇단 추락사고로 346명이 희생되면서 운항이 정지됐다가 항공기 결함 보완 작업을 거쳐 지난달 18일 미 연방항공청이 20개월 만에 운항 재개를 허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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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추락사고로 운항이 정지됐던 보잉 737 맥스가 21개월 만에 운항을 재개합니다.

CNN은 현지시간 9일 브라질 항공사, 골이 일반 승객이 탑승한 보잉 737 맥스를 운항해 737 맥스의 운항을 본격 재개하는 첫 항공사가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회사는 승객들에게 운항 기종이 737 맥스라는 사실을 공지할 예정이라면서 737 맥스 탑승을 원하지 않는 승객에게는 다른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선 위주인 골 항공사는 현재 보잉 737 맥스 7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잉 737 맥스는 지난 2018년 10월과 지난해 3월 발생한 잇단 추락사고로 346명이 희생되면서 운항이 정지됐다가 항공기 결함 보완 작업을 거쳐 지난달 18일 미 연방항공청이 20개월 만에 운항 재개를 허가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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