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어화둥둥' 공개.."음원 1위하면 온라인 강의 1년 무료"

장진리 기자 2020. 12. 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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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어화둥둥'으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정승제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 '어화둥둥'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에 대한 진지한 열정을 드러낸 정승제는 '어화둥둥'으로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어화둥둥'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장 별이라도 따러 달려가겠다는 순정남의 패기 넘치는 고백을 사랑스럽게 풀어낸 댄스 트로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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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화둥둥' 커버. 제공| 구름위에음악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어화둥둥'으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정승제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 '어화둥둥'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에 대한 진지한 열정을 드러낸 정승제는 '어화둥둥'으로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신곡은 장윤정, 박현빈, 윙크, 오로라, LPG 등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국내 네오 트로트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김재곤이 프로듀싱했다.

'어화둥둥'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장 별이라도 따러 달려가겠다는 순정남의 패기 넘치는 고백을 사랑스럽게 풀어낸 댄스 트로트 곡이다. 정승제는 시원시원한 보이스에 유쾌한 창법으로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려냈다.

'어화둥둥' 공개와 함께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그는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고 싶다"고 다부진 목표를 전했다. 인기 걸그룹 아이즈원과 한날한시에 신곡을 발표하게 된 정승제는 "음원 차트 진입이 목표였는데 힘들 것 같다"며 "음원차트 1위는 거의 가능성 없겠지만, 만약 1위가 된다면 제 온라인 강의를 1년간 무료로 하겠다"고 파격 공약을 내세웠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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