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재단, 골프 꿈나무 11기 1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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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재단 골프 꿈나무는 1차 서류 심사, 2차 가정 방문 심사에 이어 골프 기량과 개별 인터뷰를 거쳐 뽑혔습니다.
최경주 재단은 지난 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쇼트게임 테스트, 3홀 라운드, 샷 점검, 개별 인터뷰 등을 진행했습니다.
선발된 골프 꿈나무는 재단 최경주 이사장의 지속적인 멘토링과 함께 해외 동계훈련, 하계 캠프 및 전인적 프로그램 참가와 수준별 개인 연습, 대회 비용, 실전을 위한 정기 라운드, 골프용품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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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골프의 '선구자' 최경주가 운영하는 '최경주 재단'이 골프 꿈나무 11기 10명을 선발했습니다.
최경주 재단 골프 꿈나무는 1차 서류 심사, 2차 가정 방문 심사에 이어 골프 기량과 개별 인터뷰를 거쳐 뽑혔습니다.
최경주 재단은 지난 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쇼트게임 테스트, 3홀 라운드, 샷 점검, 개별 인터뷰 등을 진행했습니다.
골프 실력뿐 아니라 인성과 자질, 성장 잠재력, 그리고 가정 형편까지 고려한 선발 과정입니다.
선발된 골프 꿈나무는 재단 최경주 이사장의 지속적인 멘토링과 함께 해외 동계훈련, 하계 캠프 및 전인적 프로그램 참가와 수준별 개인 연습, 대회 비용, 실전을 위한 정기 라운드, 골프용품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또 미국 진출 및 대학 진학의 지름길인 미국주니어 골프협회(AJGA) 대회 출전 기회도 주어집니다.
최경주 재단은 그동안 107명의 골프 꿈나무를 배출했는데,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상하와 국내와 유럽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재경, 김민규 등이 최경주 재단 꿈나무 출신입니다.
(사진=최경주 재단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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