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 BJ 꽃자,연하 미남 래퍼와 열애

조현정 2020. 12. 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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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BJ 꽃자가 세살 연하의 미남 래퍼 A와 공개 열애 중이다.

꽃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A와 열애 한달 차라고 공개했다.

또한 꽃자는 생방송 도중 남자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내가 왜 좋냐'고 물었고 A는 "눈이 (예뻐서) 좋고,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 기분좋을 때 애교가 많아진다. 예쁜 건

당연한 것"이라며 달달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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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트랜스젠더 BJ 꽃자가 세살 연하의 미남 래퍼 A와 공개 열애 중이다.

꽃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A와 열애 한달 차라고 공개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친구가 백허그하는 사진을 올리며 남자 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꽃자는 생방송 도중 남자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내가 왜 좋냐'고 물었고 A는 "눈이 (예뻐서) 좋고,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 기분좋을 때 애교가 많아진다. 예쁜 건 당연한 것"이라며 달달하게 답했다.

꽃자는 실시간 검색어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자 "남자친구가 너 일 커질 수 있는데 괜찮냐?고 물었다. '너 이제 바람 못 피운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꽃자와 교제를 시작한 A는 2016년 힙합그룹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이후 솔로로 전향해 여러 앨범을 냈다.

트랜스젠더 BJ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꽃자는 한때 50만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였으나 다른 유튜버가 부적절한 과거를 폭로해 인터넷 방송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2월 인터넷 방송을 재개해 현재 구독자수 7만명이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꽃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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