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하선 "마마 시상식 파격 드레스, 단발머리일 때 꼭 입고 싶었다"

박정민 2020. 12. 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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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2020 MAMA'에서 입었던 드레스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하선 씨 마마(MAMA)에서 입은 드레스 진짜 예뻤어요"라고 문자를 보냈고, 박하선은 "감사하다. 지금 모습과 좀 다른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웃었다.

또 다른 청취자 역시 "하선 언니 드레스 너무 예뻤어요"라고 사연을 보냈고, 박하선은 "단발머리일 때 꼭 입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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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박하선이 '2020 MAMA'에서 입었던 드레스 비하인드를 밝혔다.

12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청취자 사연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하선 씨 마마(MAMA)에서 입은 드레스 진짜 예뻤어요"라고 문자를 보냈고, 박하선은 "감사하다. 지금 모습과 좀 다른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웃었다.

또 다른 청취자 역시 "하선 언니 드레스 너무 예뻤어요"라고 사연을 보냈고, 박하선은 "단발머리일 때 꼭 입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박하선은 12월 6일 오후 비대면으로 진행된 CJ ENM 음악 시상식 '2020 MAMA'에 참석했다.

(사진=CJ ENM)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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