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공유x박보검 '서복' 코로나 여파 연내 개봉 무산..2021년 변경

전형화 기자 입력 2020. 12. 7. 11:00 수정 2020. 12. 7.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유와 박보검 주연 영화 '서복'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내 개봉이 무산됐다.

7일 영화계에 따르면 CJ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최종 회의를 거쳐 '서복' 12월 개봉 연기를 결정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서복' 12월 개봉을 고수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말까지 2.5단계로 격상돼 극장 내 50인 이하 허용, 오후9시 이후 영업중단이 확정되자 연내 개봉 연기는 불가피하다고 결론 내렸다는 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단독]공유x박보검 '서복' 코로나 여파 연내 개봉 무산..2021년 변경

공유와 박보검 주연 영화 '서복'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내 개봉이 무산됐다.

7일 영화계에 따르면 CJ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최종 회의를 거쳐 '서복' 12월 개봉 연기를 결정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둘러싼 음모를 그린 영화. '불신지옥'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공유와 박보검이 호흡을 맞춰 팬들의 기대가 컸다.

CJ엔터테인먼트는 당초 '서복'을 내부적으로 12월2일 개봉할 계획이었지만 11월 17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발표가 나오자 12월 23일로 잠정 연기했다. 12월 23일 개봉을 검토했던 '영웅'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자리 이동을 한 것.

하지만 CJ엔터테인먼트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데 이어 다시 지난 6일 2.5단계로 격상되자 결국 '서복' 연내 개봉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서복' 12월 개봉을 고수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말까지 2.5단계로 격상돼 극장 내 50인 이하 허용, 오후9시 이후 영업중단이 확정되자 연내 개봉 연기는 불가피하다고 결론 내렸다는 후문이다.

[관련기사]☞ 이찬원 코로나 확진..임영웅·영탁 자가격리+활동중단 "난 트랜스젠더" 고백한 톱스타, 이름도 바꿨다 [단독] 홍록기 "트위터 계정 없다..철구? 신경 안써" '10kg 감량' 김민경, 너무 예뻐진 근황..슬림핏 미니 스커트" 선우은숙 "여배우가 이영하와 골프 친다고 집에..."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