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빌라' 진경, 전남편 정보석 잊고 연하남 류진과 로맨스?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0. 12. 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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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과 새로운 인물 류진의 인연이 예고됐다.

12월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24회(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 정민재(진경 분)는 전남편 우정후(정보석 분)를 신경 썼다.

정민재는 전남편 우정후의 기억이 돌아온 후에도 반찬을 챙겨주며 신경 썼지만 우정후는 오히려 "날 버리고 갈 때는 언제고"라며 엇나갔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우정후가 다시 삼광빌라를 찾아간 가운데 정민재에게도 새로운 인연이 예고되며 새로운 전개를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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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과 새로운 인물 류진의 인연이 예고됐다.

12월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24회(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 정민재(진경 분)는 전남편 우정후(정보석 분)를 신경 썼다.

정민재는 전남편 우정후의 기억이 돌아온 후에도 반찬을 챙겨주며 신경 썼지만 우정후는 오히려 “날 버리고 갈 때는 언제고”라며 엇나갔다. 정민재는 정민재 대로 이혼 후에도 신경 쓰이는 전남편 우정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우정후가 다시 삼광빌라를 찾아간 가운데 정민재에게도 새로운 인연이 예고되며 새로운 전개를 짐작하게 했다. 우재희(이장우 분)가 선배 손정후(류진 분)을 모친 정민재에게 소개하고, 정민재가 ‘어떻게 이름이 정후야?’라고 속말하다가 손정후에게 안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

여기에 정민재가 “나를 이혼한 전처라고 생각하지 말고 옛 친구라고 생각해라”고 말하자 우정후가 “친구는 무슨. 남녀사이에”라며 반발하고, 정민재가 “내가 여자로 보이기는 해요?”라고 응수하는 모습이 더해지며 정민재와 전남편 우정후, 새로운 인연 손정후의 관계에 호기심을 더했다. (사진=KBS 2TV ‘오 삼광빌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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