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트리밍] 케인, "쏘니와의 호흡 너무 좋아..우리는 현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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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27)이 손흥민(28)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이야기했다.
토트넘 핫스퍼는 7일(한국시간) 영국 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헤링게이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아스널 FC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리그 2경기 만에 승리했고 아스널은 리그 4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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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해리 케인(27)이 손흥민(28)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이야기했다.
토트넘 핫스퍼는 7일(한국시간) 영국 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헤링게이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아스널 FC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리그 2경기 만에 승리했고 아스널은 리그 4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같은 날 케인은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북런던 더비 최고 득점자가 돼 기분이 좋다. 쏘니의 환상적인 어시스트 덕분이다. 그러나 어려운 경기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온 것이 더 좋다"라고 전했다.
손흥민과의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정말 좋다고 느끼고 있다. 우리는 전성기에 진입한 것 같다. 경기를 이해하고, 서로를 이해한다. 오늘을 포함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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