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언론, "손흥민은 아시아의 자존심이자 무리뉴의 주류..외모도 훌륭" 대서특필

박지원 기자 2020. 12. 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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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한 매체가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을 극찬하기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타임즈'는 6일(한국시간) "아시아의 자존심이자 아티스트와 같은 축구 선수 손흥민의 일대기를 소개한다. 그는 완벽한 피니시 능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토트넘 훗스퍼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치명적인 듀오를 보여주고 있으며 조세 무리뉴 감독의 주류로 꼽힌다"라고 손흥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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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인도네시아 한 매체가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을 극찬하기에 나섰다. 손흥민의 일대기를 소개하는 등 집중 조명해 눈길을 모았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타임즈'6(한국시간) "아시아의 자존심이자 아티스트와 같은 축구 선수 손흥민의 일대기를 소개한다. 그는 완벽한 피니시 능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토트넘 훗스퍼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치명적인 듀오를 보여주고 있으며 조세 무리뉴 감독의 주류로 꼽힌다"라고 손흥민을 소개했다.

'인도네시아 타임즈'는 손흥민이 태어난 시점부터 은퇴 계획까지 총 10가지로 요약해 손흥민을 소개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199278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FC 서울 아카데미에 입단하여 축구 경력을 시작했다. 그리고 독일 함부르크 유스 클럽에 들어가 해외 무대를 밟았다. 2010년 함부르크 1군 데뷔를 알린 손흥민은 활약에 힘입어 2013년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2시즌 간 엄청난 활약을 보인 손흥민은 토트넘으로 둥지를 옮겼다"라고 밝혔다.

또한 토트넘 이적 이후부터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주축으로 활약하면서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를 밟기도 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손에 쥐었으며 2018년 러시아 월드컵도 참가했다. 결혼 계획으로는 선수 은퇴 후 할것으로 밝혔다"라고 언급했다.

상세한 소개와 더불어 손흥민에 대한 견해도 덧붙였다. 매체는 "이 선수를 모르는 축구 팬은 없을 것이다. 그는 한국 드라마 배우들보다도 더 멋진 외모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손흥민이 해외에서 활약한 모습은 우리가 자랑스러워해도 된다. 또한 그의 노력에 우리는 감사를 전해야 한다. 인도네시아 선수들 역시 손흥민처럼 유럽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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