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동근X장동민, 제1회 우정대상 수상→전소민X차태현X이광수 벌칙[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동근과 장동민이 '런닝맨' 배 제1회 우정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선 차태현 미주 양동근 장동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연준 휴닝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레이스를 함께했다.
전소민 미주가 유재석 이광수 팀과 함께한데 이어 최약체로 분류됐던 지석진 하하가 장동민 양동근 팀에 흡수되며 기대감을 높인 것.
양동근과 장동민이 제1회 우정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우정 금반지를 손에 넣은 가운데 전소민과 미주가 2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양동근과 장동민이 ‘런닝맨’ 배 제1회 우정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전소민과 이광수 차태현은 감식초 벌칙을 수행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선 차태현 미주 양동근 장동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연준 휴닝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레이스를 함께했다.
제1회 우정대상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이 김종국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차태현의 ‘런닝맨’ 출연은 무려 9년 만에 성사된 것.
놀란 김종국은 “엊그제 30분이나 통화했는데 왜 나온다고 말 안했나?”라 물었고, 차태현은 “안 물어보지 않았나. 유부남은 물어보지 않은 걸 말하지 않는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내가 지금 예능 투어 중이다”라고 말하면서도 “갑자기 섭외가 들어왔는데 거절할 멘트가 없었다”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러블리즈 미주는 전소민의 친구로 ‘런닝맨’과 함께했다. 이들은 tvN ‘식스센스’로 호흡을 맞춘 사이. 이에 유재석은 “돌아이에 돌아이를 얹는구나”라며 웃었다.
미주는 “갑자기 전소민에게 전화가 와선 ‘나 생색내려고 전화했다. 내가 너 런닝맨에 꽂았다’라 하더라”고 폭로,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양동근 장동민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휴닝카이도 게스트로 나섰다. 이들은 ‘런닝맨’ 첫 출연. 미주가 곧장 머리를 손질한 가운데 차태현은 “이제야 드디어 게스트가 온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진 절친 레이스. 코인획득을 위한 부루마블 게임이 종료되고 양동근 장동민 송지효 양세찬이 중간 1위에 랭크됐다면 유재석 이광수 휴닝카이 연준이 2위로 그 뒤를 바짝 쫓았다.
이번 레이스의 마지막 미션은 방 탈출 게임으로 본 게임에 앞서 팀 재배치가 성사됐다. 전소민 미주가 유재석 이광수 팀과 함께한데 이어 최약체로 분류됐던 지석진 하하가 장동민 양동근 팀에 흡수되며 기대감을 높인 것.
그 결과 지석진 하하 장동민 양동근이 1위를 거머쥐며 팀 배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반대로 송지효와 양세찬은 탈출에 실패했다.
이제 남은 건 결과 발표의 시간. 양동근과 장동민이 제1회 우정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우정 금반지를 손에 넣은 가운데 전소민과 미주가 2위를 차지했다.
감식초 벌칙을 받게 될 3인의 명단도 공개됐다. 차태현 이광수에 이어 2위를 거머쥔 전소민이 벌칙을 받게 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