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2.5단계↑..프로스포츠, 2개월 만에 '무관중'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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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국내 프로스포츠가 2개월 만에 '무관중 경기'로 전환됩니다.
지난 7월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 8월부터 30%로 관중 입장을 시작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의 2단계 상향으로 지난 8월 16일부터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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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국내 프로스포츠가 2개월 만에 '무관중 경기'로 전환됩니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열릴 경기도 무관중으로 변경될 전망입니다.
올해 국내 프로스포츠는 코로나19 때문에 무관중으로 개막했습니다.
지난 7월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 8월부터 30%로 관중 입장을 시작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의 2단계 상향으로 지난 8월 16일부터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10월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으로 다시 관중 입장이 허용됐지만 한 달여 만에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높아져 입장 가능 관중의 10%만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현재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골프는 시즌이 모두 끝난 상황이라 팬들이 입장할 수 있는 경기는 남녀 프로농구·프로배구뿐입니다.
2.5단계 격상으로 수도권에서 열리는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모두 무관중으로 전환됩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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