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3R 공동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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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3라운드에서 이경훈 선수가 공동 28위에 올랐습니다.
이경훈은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였습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이경훈은 2라운드 때보다 순위를 5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28위에 자리했습니다.
이경훈은 앞서 올 시즌 출전한 8개 대회에서 5차례 컷 탈락했고, 최고 순위는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의 공동 46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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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3라운드에서 이경훈 선수가 공동 28위에 올랐습니다.
이경훈은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였습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이경훈은 2라운드 때보다 순위를 5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28위에 자리했습니다.
이경훈은 2020-2021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노립니다.
이경훈은 앞서 올 시즌 출전한 8개 대회에서 5차례 컷 탈락했고, 최고 순위는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의 공동 46위입니다.
최경주와 강성훈은 나란히 2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공동 51위를 기록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에밀리아노 그리요가 합계 16언더파로 1타 차 단독 선두를 달렸고, 세계랭킹 3위인 미국의 저스틴 토머스가 합계 12언더파로 선두와 4타 차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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