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교복 입고 상큼美 폭발 "나랑 매점 갈 사람" [★SHOT!]
최정은 2020. 12. 5. 0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SNS 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아린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나랑 매점갈 짜람"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마음을 설레개했다.
사진 속 아린은 교복을 입고 음료수 자판기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아린의 품 안에는 '뮤직뱅크' 큐시트가 있는 것으로 보아, KBS 2 '뮤직뱅크' 촬영 중 교복을 입은 것으로 추측 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정은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SNS 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아린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나랑 매점갈 짜람"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마음을 설레개했다.
사진 속 아린은 교복을 입고 음료수 자판기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아린의 품 안에는 '뮤직뱅크' 큐시트가 있는 것으로 보아, KBS 2 '뮤직뱅크' 촬영 중 교복을 입은 것으로 추측 된다.
팬들은 "나랑가요!" "교복이 어쩜 저렇게 잘어울려" "진짜 학교 퀸카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린은 1999년생으로 올해 22살이며, KBS 2 '뮤직뱅크' MC로 활동중이다 /cje@osen.co.kr
[사진] 아린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