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 상장폐지 위기 벗어났다.."7일부터 거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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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이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났다.
한국거래소는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MP그룹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P그룹의 주식거래가 오는 7일부터 재개된다.
앞서 MP그룹은 2017년 7월 정우현 전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에 따른 구속기소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돼 거래가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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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이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났다.
한국거래소는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MP그룹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P그룹의 주식거래가 오는 7일부터 재개된다.
앞서 MP그룹은 2017년 7월 정우현 전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에 따른 구속기소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돼 거래가 정지됐다.
그동안 MP그룹은 거래 정상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였다. 대표적으로 지난 9월 페리카나가 최대 출자자로 있는 사모펀드에 경영권을 넘기기도 했다.
MP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경영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상증자로 확보한 금액으로 이익 실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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