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파우치가 안전하다 하면 백신 맞을 것..유임 원해"
정준형 기자 2020. 12. 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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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앤서니 파우치 국립전염병연구소 소장의 유임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또 "파우치 소장을 차기 행정부에서 자신의 최고 의학 자문역으로 임명하고 싶다"면서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다고 파우치 소장이 말한다면 자신도 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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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앤서니 파우치 국립전염병연구소 소장의 유임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또 "파우치 소장을 차기 행정부에서 자신의 최고 의학 자문역으로 임명하고 싶다"면서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다고 파우치 소장이 말한다면 자신도 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내 최고 감염병 전문가로 꼽히는 파우치 소장은 코로나19 대처 과정에서 정부와 의료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상황을 진단해 알려주고 조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앞서 파우치 소장은 바이든 당선인의 코로나19 대책팀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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