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관람권 81만 장 환불 신청..판매량의 18%
김용철 기자 2020. 12. 3. 1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 관람권에 대해 구매자 등이 약 81만 장을 환불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10일∼30일 신청을 받은 결과 환불 요청 건수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3일 밝혔습니다.
판매된 관람권은 약 445만 장이며, 이 가운데 약 18%에 대해 환불 요청이 접수된 셈입니다.
조직위는 반환된 관람권의 재판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 관람권에 대해 구매자 등이 약 81만 장을 환불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10일∼30일 신청을 받은 결과 환불 요청 건수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3일 밝혔습니다.
판매된 관람권은 약 445만 장이며, 이 가운데 약 18%에 대해 환불 요청이 접수된 셈입니다.
조직위는 반환된 관람권의 재판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자로 살겠다” 선언한 엘리엇 페이지에 배우자도 지지…“자랑스러워”
- 47년 함께한 노부부…코로나19로 '1분 차이' 세상과 작별
- '찬또배기' 이찬원, 코로나19 확진 판정...활동 중단 '비상'
- 日 법원, '재일한국인 말살' 엽서 보낸 70대에 징역 1년 선고
- 모두 스쳐간 '다리 위 작은 점'…마흔다섯 아저씨는 봤다
- '길 지나다 날벼락' 행인 숨지게 한 흉기는?
- 사각지대서 '돌멩이 테러'…장동민 괴롭힌 범인 잡혔다
- 피라미드 앞에서 '무례한 사진'…작가 · 모델 구금
- “빠지세요! 언제 죽을지 모르니”…벌금 내고 또
- 의원님 집 앞에 시신 가방이?…배달 나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