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스트레일리와 보장액 120만 달러 재계약

김정우 기자 2020. 12. 3.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를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롯데는 스트레일리와 보장금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90만 달러)에 2021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트레일리는 올 시즌 31경기에 선발 등판해 15승 4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활약하며 팀 선발진을 이끌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를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롯데는 스트레일리와 보장금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90만 달러)에 2021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트레일리는 올 시즌 31경기에 선발 등판해 15승 4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활약하며 팀 선발진을 이끌었습니다.

구단 역대 외국인 투수 단일 시즌 최다승(15승)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구단 역대 외국인 투수 단일 시즌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7.51)를 기록했습니다.

205탈삼진을 기록해 리그 탈삼진 1위, 역대 단일시즌 탈삼진 9위에도 올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