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노병오 · 오태근 · 박정배 코치 영입

김정우 기자 2020. 12. 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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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현대 유니콘스, 히어로즈에서 선수 생활을 한 노 코치는 은퇴 후 히어로즈 프런트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오 코치는 2010년 LG 트윈스에서 은퇴한 뒤 휘문고와 연세대에서 코치로 활동했고, 올 시즌에는 롯데에서 수비·주루코치를 맡았습니다.

2005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SK 와이번스, 질롱 코리아를 거치며 15년간 선수 생활을 해온 박 코치는 현역에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키움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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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으로 옮긴 노병오 롯데 1군 투수코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노병오, 오태근, 박정배 등 신규 코치 3명을 영입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현대 유니콘스, 히어로즈에서 선수 생활을 한 노 코치는 은퇴 후 히어로즈 프런트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에는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투수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경험을 쌓았고, 올해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습니다.

오 코치는 2010년 LG 트윈스에서 은퇴한 뒤 휘문고와 연세대에서 코치로 활동했고, 올 시즌에는 롯데에서 수비·주루코치를 맡았습니다.

박 코치는 키움에서 지도자로 첫발을 뗍니다.

2005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SK 와이번스, 질롱 코리아를 거치며 15년간 선수 생활을 해온 박 코치는 현역에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키움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영입한 신규 코치 3명의 보직은 감독 선임 이후 결정됩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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