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만에 직무 복귀한 윤석열..추미애는 '사면초가'

2020. 12. 2. 16: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최진녕 변호사, 임찬종 SBS 법조팀 기자
--------------------------------------------

● 윤석열 직무 복귀, 추미애는 사면초가

임찬종/SBS 법조팀 기자
"고기영 전 차관, 윤 총장 징계위 개최 반대 표명"
"전국 지청 등 모든 판·검사들, '추 장관 지시 위법·부당' 성명"
"추미애, 윤석열 중징계 내릴 의사 있어 보여"

최진녕/변호사
"법치주의 회복에 이정표가 되는 판결"
"최근 검사들 집단반발, 사상 초유의 사태"
"법원 판결·감찰위 결정으로 곧 잦아들 것…잘못된 부분은 수사해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