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 수소사업 진출 소식에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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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가 수소 사업 전담 조직인 '수소 사업 추진단'을 신설하고 이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SK는 전일 에너지 관련 회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 E&S 등 관계사 전문 인력 20여명으로 구성된 수소 사업 전담 조직인 '수소 사업 추진단'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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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SK(주)가 수소 사업 전담 조직인 '수소 사업 추진단'을 신설하고 이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낮 12시 40분 기준 SK 주가는 전일 대비 1만4500원(6.55%) 오른 2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SK는 1만원(4.73%) 오른 22만1500원으로 마감했다.
SK는 전일 에너지 관련 회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 E&S 등 관계사 전문 인력 20여명으로 구성된 수소 사업 전담 조직인 '수소 사업 추진단'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추진단은 그룹 핵심 역량을 결집해 수소 사업 추진 전략을 실행하는 역할을 한다.
김한이·홍진영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SK는 자회사의 배당수익 등 현금흐름으로 연 1조원 내외의 투자를 집행하는 회사인 만큼 투자재원이 충분하고 단기간 내 글로벌 투자 및 제휴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소경제 신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기에 투자가 발표될 때마다 주가는 추가 반등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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