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주민번호 '010101'로 시작"..김영철 "특별한 느낌"(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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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에스파 윈터의 특별한 주민번호를 공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최근 데뷔한 신인 걸그룹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2001년 1월 1일생인 윈터에게 "주민번호가 010101이 맞냐. 특별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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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철파엠' 에스파 윈터의 특별한 주민번호를 공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최근 데뷔한 신인 걸그룹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2001년 1월 1일생인 윈터에게 "주민번호가 010101이 맞냐. 특별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면 올해 스무 살이 됐는데, 제일 해보고 싶었던 게 뭐냐"고 물었다.
윈터는 "어렸을 때 강아지를 좋아해서 키우고 싶었다. 부모님이 스무 살이 되면 키우게 해준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다. 하지만 숙소 생활을 하다보니 이루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성인이 된다는 게 이뤄가는 것도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도 있다"는 조언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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