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가죽바지+형광양말? 현직 아이돌 버금가는 상큼함[SNS★컷]

이수민 2020. 12. 2.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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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돌급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1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명나게 촬영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높게 묶고 캐주얼한 니트에 가죽 바지, 형광 양말을 착용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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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돌급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1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명나게 촬영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높게 묶고 캐주얼한 니트에 가죽 바지, 형광 양말을 착용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보에 버금가는 상큼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로 현직 아이돌에게 밀리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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