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NCT·에스파, 모두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공식)

황혜진 입력 2020. 12. 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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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엔씨티), 에스파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NCT,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1일 뉴스엔에 "코로나19 검사 결과 NCT와 에스파 멤버 및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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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NCT(엔씨티), 에스파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NCT,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1일 뉴스엔에 "코로나19 검사 결과 NCT와 에스파 멤버 및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11월 30일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이 전해지며 업텐션과 함께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 출연진 대다수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받았다.

NCT, 에스파뿐 아니라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 아이즈원 멤버 김민주, AKMU(악뮤)와 트레저, 스트레이 키즈, 노라조, 우즈, 나띠, 블링블링 등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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