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얼미디어, 한류연계 지원사업 선정 및 K콘텐츠 전시회 참여

콘텐츠부 2020. 12. 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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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제작사 ㈜유주얼미디어가 지난 11월 27일(금) 열린 'K-POP X K-WEBTOON K콘텐츠 전시회'에서 아이돌 그룹 썸(XUM)과 협업한 웹툰을 선보였다.

앞서 유주얼미디어를 포함한 8개 기업이 캐스트의 웹툰 부문 지원사로 선정됐으며 각각 8팀의 K-POP 아이돌과 1:1로 매칭,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웹툰을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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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제작사 ㈜유주얼미디어가 지난 11월 27일(금) 열린 ‘K-POP X K-WEBTOON K콘텐츠 전시회’에서 아이돌 그룹 썸(XUM)과 협업한 웹툰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유주얼미디어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사)한국웹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0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지원사업 ‘캐스트’의 일환이다. 앞서 유주얼미디어를 포함한 8개 기업이 캐스트의 웹툰 부문 지원사로 선정됐으며 각각 8팀의 K-POP 아이돌과 1:1로 매칭,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웹툰을 제작 중이다.

유주얼미디어는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독자를 타깃으로 3인조 걸그룹 썸(XUM)을 주인공으로 한 <다시 황태자님과 썸탈 수 있을까요?>를 처음 선보였다. 아이돌 연습생 백아, 다연, 이안이 책을 통해 이세계로 차원 이동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세 멤버들이 각각 우정과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유주얼미디어는 "이번 기회를 통해 K-POP 아이돌이 웹툰 캐릭터로 출연하여 이야기를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보다 확장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웹툰의 주인공이 된 썸(XUM)은 "웹툰의 주인공이 된다는 건 흔치 않은 경험이다. 방송이나 무대가 아닌 색다른 형식으로 팬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고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11월 2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명동 재미랑 카페 1호 #DCC와 재미랑 카페 6호 페나비에서 열린 ‘K-POP X K-WEBTOON K콘텐츠 전시회’는, 현재 제작중인 아이돌 웹툰은 물론 아이돌 축하영상과 굿즈 등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유주얼미디어는 여성향 웹툰 장르를 전문적으로 제작. 국내 웹툰 플랫폼에 연재하며, 중국-콰이칸, 텐센트, 일본- 픽코마, 태국- 코미코, 프랑스- 델리툰, 인도네시아 카카오 등 해외 웹툰 플랫폼에 진출하여 해외에서도 여성향 작품들이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웹툰 전문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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