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20년 간 가수 활동, 책임감 하나로"

오지원 기자 2020. 12. 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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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지난 20년 간의 활동을 돌이켜봤다.

보아의 정규 10집 앨범 '베터(Bet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아는 음악을 해온 지난 20년 간의 시간에 대해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가수였다"고 자평했다.

특히 그는 20년 전 어린 나이에 데뷔한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네 덕분에 내가 20주년을 맞이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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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보아가 지난 20년 간의 활동을 돌이켜봤다.

보아의 정규 10집 앨범 '베터(Bet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아는 음악을 해온 지난 20년 간의 시간에 대해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가수였다"고 자평했다.

그는 "음악에 대한 사랑, 책임감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 내 이름, 내 무대에 대한 책임감. 그 책임감 하나로 모든 것이 이뤄지는 것 같다"고 초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20년 전 어린 나이에 데뷔한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네 덕분에 내가 20주년을 맞이했다"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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