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주거타운 죽전네거리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 주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하는 대구 달서구 죽전네거리 일대 상업시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3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내에 들어서는 상업시설로 지상 1~2층에 조성되며 1층은 37호실, 2층은 49호실 총 86호실 규모다.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 상업시설은 서대구 중심 상권인 죽전네거리 상권에서도 중심 입지에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죽전네거리 중심입지에 들어서는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 투자자 관심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하는 대구 달서구 죽전네거리 일대 상업시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층 브랜드 단지가 대거 공급돼 인구유입이 활발한 데다 굵직한 개발호재도 품고 있어 투자가치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현재 죽전네거리 일대에는 올해 분양한 신규 단지들을 포함해 약 73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되고 있어 이러한 주거 수요를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대구 중심상업지역 중 하나로서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다양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끌어들이고 있다.
이에 죽전네거리 일대 상권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 죽전 상권의 소규모 상가 수익률은 6.33%로 대구 평균 수익률 5.66%를 상회했으며, 중대형 상가의 수익률 역시 6.8%로 대구 평균 6.11%를 상회했다.
여기에 죽전네거리 일대는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과 교통 호재 등을 품고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신청사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이다. 통상적으로 시청이 위치한 곳은 지역에서도 중심 입지로 풍부한 행정 인프라가 갖춰지는 데다 공공기관 파생 배후 수요로 인해 주변 상권이 더욱 활성화되는 ‘시청 상권’ 특수를 누리게 된다.
아울러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내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역사를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수변공원 등이 조성된다. 이처럼 주변이 복합환승타운으로 탈바꿈하기 때문에 서대구역 이용 수요뿐만 아니라 대구 서부권 지역에 유입되는 인구가 증가해 더욱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죽전네거리 인근에 브랜드 상업시설이 공급을 앞둬 주목할 만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2월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서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3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내에 들어서는 상업시설로 지상 1~2층에 조성되며 1층은 37호실, 2층은 49호실 총 86호실 규모다.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 상업시설은 서대구 중심 상권인 죽전네거리 상권에서도 중심 입지에 있다. 여기에 단지 내 아파트 393가구, 오피스텔 119실 등 총 512세대의 고정 수요와 함께 죽전네거리의 대규모 주거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이 밖에 주변으로 조성 중인 주상복합단지들과 함께 대규모 상권이 형성될 예정이며, 죽전역 역세권 입지까지 갖춰 우수한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있으며,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주거용 오피스텔(전용면적 84㎡)과 지상 1~2층에 조성되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감삼 센트럴’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nohs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수건 한장만 걸치고 '아찔하게'…에바 포피엘, 화끈하게 벗었다
- 최양락 '임미숙 아들 스포츠카 1억' …김학래 '600만원짜린데 비 샌다'
- '날아라 개천용' 실제 주인공도 '이건 아냐…尹 수사의뢰는 정치적 목적'
- '국선 재벌' 변호사의 고백 '남 불행을 내 이름 알리는데 이용, 부끄럽다'
- 진중권 '윤건영, 나경원에 따지든지…왜 15년전 '盧침묵' 발언 소환하나'
- '임신한 줄 몰랐다'…화장실 들렀다 아기 낳은 18세
- '일반인과 결혼' 日 마코 공주, 지참금 '억소리' 나네
- 여수서 두살 남아 냉장고서 숨진 채 발견…출생신고도 없어(종합)
- 오정연, 코로나19 여파로 카페 영업중단 '속상하고 안타까워'
- [N샷] '살 많이 빠졌네' 최시원, 37㎏ 감량한 신동 안고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