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방부제 미모 자랑 "촬영 중" [TD#]

김종은 기자 2020. 11. 3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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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미가 변치 않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김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예요~여러분은 어떤주말 보내구계세요?"라며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유미의 이름은 같은날 정우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정우는 아내 김유미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등장하시는 데 후광이라는 게 쫙 비치더라. 결혼해야겠다라는 생각 자체를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저보다 연상이고 선배님이시다. 그냥 후광이라는 게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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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정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유미가 변치 않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김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예요~여러분은 어떤주말 보내구계세요?"라며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네이비 컬러의 슈트와 롱 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스태프들 속 빛나는 김유미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유미의 이름은 같은날 정우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정우는 아내 김유미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등장하시는 데 후광이라는 게 쫙 비치더라. 결혼해야겠다라는 생각 자체를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저보다 연상이고 선배님이시다. 그냥 후광이라는 게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김유미와 정우는 지난 2013년 1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유미 인스타그램]

김유미 |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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