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 찾은 관광객들
이상현 2020. 11. 30. 11:06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29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천 국보 285호 반구대암각화 앞에서 관광객들이 바위그림을 보려고 몰려 들었다. 암각화는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침수됐다가 지난달 말부터 물 밖으로 나와 현재 제 모습을 갖추고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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