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기지 장비 반입 주민 반발로 연기
정혜미 2020. 11. 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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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오늘 성주 사드기지에 공사 장비 반입을 시도했다가, 주민들의 반발로 연기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경찰력 6백여 명을 투입해 성주군 소성리 사드 기지에 공사 자재와 폐기물 반출 차량을 반입하려 했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충돌까지 빚어지자 장병 필요물자만 반입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달 22일에도 기지 내 공사 관련 장비와 물자를 반입하다 주민들과 충돌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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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
국방부가 오늘 성주 사드기지에 공사 장비 반입을 시도했다가, 주민들의 반발로 연기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경찰력 6백여 명을 투입해 성주군 소성리 사드 기지에 공사 자재와 폐기물 반출 차량을 반입하려 했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충돌까지 빚어지자 장병 필요물자만 반입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달 22일에도 기지 내 공사 관련 장비와 물자를 반입하다 주민들과 충돌을 빚었습니다.
정혜미 기자 (wit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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