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코로나19 우수 방역 영상 콘텐츠 공개

박지혁 2020. 11. 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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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가 우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을 알리기 위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프로축구연맹은 27일 "영국에 기반을 둔 축구 전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덕아웃(Dugout)'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 K리그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 'K LEAGUE CONVERSATIONS'를 제작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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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 코로나19 우수 방역 영상 콘텐츠 공개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가 우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을 알리기 위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프로축구연맹은 27일 "영국에 기반을 둔 축구 전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덕아웃(Dugout)'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 K리그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 'K LEAGUE CONVERSATIONS'를 제작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K리그 개막 잠정 연기, 경기 일정 축소, 무관중 경기 등 유례없는 상황에서 시즌을 무사히 마친 K리그 방역 시스템과 선수들의 생활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K리그의 우수한 코로나19 방역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제작됐다.

영상 콘텐츠는 총 6편으로 구성된다. 데얀(대구), 헨리, 타가트(이상 수원), 일류첸코, 팔라시오스, 강상우(이상 포항)가 출연한다.

선수들이 느낀 K리그의 코로나19 방역과 극복 과정을 중심으로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선수들이 직접 촬영한 클럽하우스 등을 공개하며 한층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고편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된다.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과 덕아웃 공식 플랫폼(dugout.com)을 포함해 총 13개 국가의 35개 언론사와 온라인 플랫폼에 배포된다.

영상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제작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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