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냉동 붕어빵 간편식 '핫붕어 미니싸만코' 선봬

이비슬 기자 2020. 11. 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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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는 붕어싸만코 브랜드를 활용한 냉동 디저트 '핫붕어 미니싸만코'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핫붕어 미니싸만코는 에어프라이어에 뜨겁게 데워먹는 냉동 붕어빵이다.

특히 기존 아이스크림 붕어싸만코의 특징인 붕어 모양을 그대로 살려 보는 재미도 더했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붕어싸만코의 새로운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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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붕어싸만코' 모양..에어프라이어 5분 조리
핫붕어 미니싸만코 팥(빙그레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빙그레는 붕어싸만코 브랜드를 활용한 냉동 디저트 '핫붕어 미니싸만코'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핫붕어 미니싸만코는 에어프라이어에 뜨겁게 데워먹는 냉동 붕어빵이다. 종류는 팥·초코 2가지다. 특히 기존 아이스크림 붕어싸만코의 특징인 붕어 모양을 그대로 살려 보는 재미도 더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집콕족이 증가하면서 냉동 디저트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이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냉동베이커리 시장 규모는 지난해(320억원)보다 약 44% 늘어난 460억원대로 전망된다. 가정 내 에어프라이어 보급률이 높아진 영향도 반영됐다.

이번 신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빙그레는 향후 온라인으로도 판매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붕어싸만코의 새로운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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