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코리아센터 투자지분 매각
김도윤 기자 2020. 11. 26. 21:43
SK그룹의 11번가는 투자 지분 정리 차원에서 코스닥 상장 회사 코리아센터 보유 주식 347만1126주(4.56%)를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11번가는 지난 20일 코리아센터 보유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했다. 총 처분금액은 약 346억원이다.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이다. 온라인 쇼핑몰 플랫폼 '메이크샵', 해외 직구(직접구매) 플랫폼 '몰테일' 등을 운영한다. 2019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김도윤 기자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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