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부산산업대상 특별공로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제38회 부산산업대상'에서 특별공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부산산업대상은 특별공로부문, 경영부문, 기술부문에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특별공로부문 ㈜BNK금융지주 김지완 회장 △경영부문 스타자동차㈜ 유재진 대표이사 △기술부문 대륙금속㈜ 박수복 회장이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제38회 부산산업대상’에서 특별공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산업대상은 부산상의가 1983년부터 지역 경제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기업 경영을 통해 뚜렷한 성과를 거둔 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매년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부산산업대상은 특별공로부문, 경영부문, 기술부문에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특별공로부문 ㈜BNK금융지주 김지완 회장 △경영부문 스타자동차㈜ 유재진 대표이사 △기술부문 대륙금속㈜ 박수복 회장이 선정됐다.

경영부문 유재진 대표이사는 고객감동을 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꾸준한 기업성장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술부문 박수복 회장은 자동차 도금 전자동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친환경 도금공법 개발과 다양한 도금색상 구현 등을 통해 지역 자동차 도금 업계 품질향상과 기술혁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제38회 부산산업대상은 11월 27일 오후 2시 부산상의 2층 상의홀에서 개최된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文정부 비리 수사, 정부 지키려 한 것…秋 장관 때 권력 사유화 느껴"
- 이효리 "남편과 반신욕 같이 해…내 몸 봐도 상관 없어"
- '정철원과 이혼' 김지연, '취집 악플'에 입 열었다
- 박근혜 "더 희망찬 대한민국에 모든 힘 모아 달라"…파독간호사 환영만찬 참석
- 고속도로서 화물차에 쾅…불 붙은 승합차 갇힌 20대 남녀 참변
- 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사실관계 파악"
- "나는 이렇게 깡통찼다"…정신과 의사가 고백한 '주식 중독의 늪'
- 20년 만에 재회해 청혼했더니…"임신만 원했다"며 사라진 첫사랑
- 독일 교사 '17년간 병가' 끝 사기 혐의로 재판에
- '암살자들' 허진호 "朴 배후설 배제하고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