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촬영 재개..관련자 전원 '음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촬영이 중단됐던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촬영을 재개했다.
MBC TV 수목극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은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에 오늘 촬영을 재개했다"고 알렸다.
지난 24일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타 프로그램 보조 출연자와 동선이 겹치는 보조 출연자가 확인되면서 모든 촬영을 중단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 TV 새 수목극 '나를 사랑한 스파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정혁, 유인나, 임주환 (사진 = MBC)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11/26/newsis/20201126133118692rrfy.jpg)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촬영이 중단됐던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촬영을 재개했다.
MBC TV 수목극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은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에 오늘 촬영을 재개했다"고 알렸다.
지난 24일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타 프로그램 보조 출연자와 동선이 겹치는 보조 출연자가 확인되면서 모든 촬영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다. 문정혁, 유인나, 임주환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4세 미혼 윤미라 "남편 90%는 외도하지 않을까"
- '결혼 5일 만에 불륜설' 양홍원, 또 다른 주장 나왔다
- 남편의 '부부 관계 가계부' 충격…거부할땐 생활비 삭감
- 손태영, 미국 생활 6년 동안 독박 육아…"가사도우미 쓴 적 없어"
- '성범죄 복역' 고영욱, 대형 걸그룹 재결합 기사 공유하며 또 구설
- 74세 이수만, A2O LITE 발차기 안무 거뜬하게 소화
- 유승준 세 번째 비자소송도 대법 간다…주LA총영사관 상고
- 싸이월드, 내달 복귀 시동…잊었던 계정·일촌부터 찾는다
- 이준기, 건대입구 랜드마크 아파트 14년째 거주…'15억' 시세차익
- 김수현 측 "故 김새론 모친·이모 사칭자 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