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진, 곡 '작았던 나에게' 발표 "개그맨 아닌 가수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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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황영진이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황영진은 26일 두 번째 싱글 '작았던 나에게'를 발매한다.
황영진의 두 번째 싱글 '작았던 나에게'는 1990년대 레트로풍의 음악을 뉴트로 감성으로 살린 곡이다.
특히 황영진의 아내와 두 아들, 딸이 함께 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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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코미디언 황영진이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황영진은 26일 두 번째 싱글 '작았던 나에게'를 발매한다.
황영진의 두 번째 싱글 '작았던 나에게'는 1990년대 레트로풍의 음악을 뉴트로 감성으로 살린 곡이다.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그리워하며, 작았던 그 시절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특히 황영진의 아내와 두 아들, 딸이 함께 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두 자녀를 키우는 과정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 가족과 자신의 어린시절을 담은 곡인 만큼 가사에서 소박하고 잔잔한 감동이 느껴진다.
황영진은 "이번 곡 '작았던 나에게'는 정말 음악적으로 승부하고 싶어서 오랜 시간 고민한 곡"이라며 "개그맨이 아닌 진정한 가수로 승부를 보기 위해 노력했다.나만의 추억이 아닌 대중들에게 추억을 남기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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