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로나 확진자 급증 우려에 포장지株 재급등

박성호 기자 2020. 11. 26.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 급증 우려에 포장지 주가 연일 강세다.

2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페이퍼코리아(001020)는 전거래일보다 10.85% 오른 2,350원에 거래 중이다.

태림포장(011280)도 전거래일보다 5.25%오른 5,810원에 거래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 급증 우려에 포장지 주가 연일 강세다.

2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페이퍼코리아(001020)는 전거래일보다 10.85% 오른 2,3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급등하면서 정적VI까지 발동됐다. 태림포장(011280)도 전거래일보다 5.25%오른 5,810원에 거래 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된 상황에서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하루 500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이 시장에 확산되면서 택배, 배달 등에 사용되는 종이류 소비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