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강부자 "돈 생기면 가방부터 사, 300개 이상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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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가 BAG 부자 면모를 자랑했다.
11월 2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과 함께 강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박원숙은 강부자의 양말을 보며 "생긴 것과 다르게 예쁘고 귀여운 걸 고르셨다"고 감탄했다.
이에 강부자는 "난 취미가 예쁜 양말 모으는 것"이라며 "돈이 요만큼 있으면 제일 먼저 사는 게 양말, 구두, 백이다. 이번에 이사할 때 보니까 백이 300 몇 개 있더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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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강부자가 BAG 부자 면모를 자랑했다.
11월 2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과 함께 강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박원숙은 강부자의 양말을 보며 "생긴 것과 다르게 예쁘고 귀여운 걸 고르셨다"고 감탄했다.
이에 강부자는 "난 취미가 예쁜 양말 모으는 것"이라며 "돈이 요만큼 있으면 제일 먼저 사는 게 양말, 구두, 백이다. 이번에 이사할 때 보니까 백이 300 몇 개 있더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강부자는 "작품에서 역할을 할 때 가방 협찬을 안 받고 다 내가 준비한다. 시골 할머니나 부자 할머니나 다 맞춘다"며 "1962년 KBS에서 처음 드라마를 했을 때 신었던 구두도 아직 있다. 혹시 그런 드라마가 또 올까 봐 못 버렸다. 그러다 보니 집안이 넝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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