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2' 강문경, 확 달라진 깔끔한 의상 변화 "제 나이 찾았다"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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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경이 화려한 트로트 무대 의상에서 깔끔하게 변신했다.
11월 25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에서는 4라운드 개인미션 무대가 계속됐다.
강문경이 무대에 오르자 남진은 "그동안 의상과 다른데 오늘 의상도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이어 강문경은 의상만큼이나 자신과 딱 어울리는 곡인 '봉선화 연정'을 선곡해 열창했고 트롯신들은 "잘 골랐다" "잘 어울린다"고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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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경이 화려한 트로트 무대 의상에서 깔끔하게 변신했다.
11월 25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에서는 4라운드 개인미션 무대가 계속됐다.
강문경이 무대에 오르자 남진은 “그동안 의상과 다른데 오늘 의상도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강문경은 “변화를 줬다”고 말했고, 남진은 “신경을 많이 썼다”고 응수했다. 장윤정은 “제 나이 찾았다”고 평했다.
이어 강문경은 의상만큼이나 자신과 딱 어울리는 곡인 ‘봉선화 연정’을 선곡해 열창했고 트롯신들은 “잘 골랐다” “잘 어울린다”고 호평을 보냈다. 강문경은 랜선 심사위원 79%의 선택을 받으며 합산점수 152점으로 준결승전 진출 안정권에 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봄이 ‘사랑만은 않겠어요’를 불러 4라운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최하점 6명 정일송, 풍금, 임지안, 성용하, 김태욱, 유라가 탈락 확정됐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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